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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 시리즈1 구성]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금메달 현황(9월 26일 까지)

뉴스따라쟁이 2026. 9. 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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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금메달 현황(9월 26일 까지, 이미지 출처 : 나노 바나나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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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시리즈구성
1편 남자사브르 단체

📌 핵심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9월 20일 근대5종과 테크볼, 남자농구를 시작으로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펜싱 여자 에페의 송세라, 남자 사브르의 오상욱, 사격 추가은, 카누 조광희·김효빈·장상원·최민규, 체조 여서정과 황서현, 남자 3대3 농구에 이어 9월 26일에는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까지 금메달을 추가했다. 특히 남자 사브르는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라는 기록을 완성했다.



🚀 시작하며

이번 시리즈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이 획득한 금메달을 시간순이 아니라 가장 최근 금메달부터 과거 금메달까지 역순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9월 26일 오후 8시까지 획득된 14개의 금메달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특히 첫 편에는 한국 펜싱의 대표적인 강세 종목인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배치했다.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일본과의 결승에서 45-44로 승리하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항저우에 이어 4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완성했다.

1편.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 4연패의 금메달

오상욱·도경동·박상원·황희근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9월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14년 인천 대회부터 정상에 오른 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완성했다.

오상욱은 9월 23일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정상에 오른 오상욱에게 이번 대회는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긴 무대가 됐다. 

 

2편. 여자 농구 대표팀 — 숙적을 꺾고 탈환한 정상의 자리

강이슬·박지현·이소희·진안 등이 활약한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9월 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난적 일본을 76-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높이의 공백 속에서도 경기 내내 한 발 더 뛰는 압박 수비와 빠른 트랜지션, 위기 때마다 터진 결정적인 3점슛을 앞세워 일본의 거센 추격을 뿌리쳤다. 4쿼터 막판까지 이어진 팽팽한 접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코트를 누빈 박지현과 클러치 상황에서 해결사 역할을 해낸 강이슬의 외곽포가 팀 승리를 든든하게 견인했다. 주축 센터의 부재라는 악조건을 '원팀'의 끈끈한 조직력으로 극복해내며 또 하나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완성했다.

3편. 남자 3대3 농구 — 한국 농구의 새로운 금메달

한국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은 9월 25일 금메달을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3대3 농구는 한국 남자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금메달을 획득한 종목이 됐다.

특히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선수단의 하계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이라는 기록과도 연결됐다.

5대5 농구와는 다른 빠른 경기 전개와 공간 활용, 짧은 공격 시간이 특징인 3대3 농구에서 한국은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금메달 종목을 추가했다. 

4편. 기계체조 황서현 — 여자 평균대 금메달

황서현은 9월 25일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기계체조가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오랜만의 일이었다.

황서현은 안정적인 연기와 높은 난도의 기술을 바탕으로 결선에서 좋은 점수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금메달은 여서정의 도마 금메달에 이어 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저력을 다시 보여준 결과로 기록됐다. 

5편. 카누 남자 K2 500m — 조광희·김효빈의 연속 금메달

조광희와 김효빈은 9월 25일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K2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전날 K4 5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K2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2관왕 주인공이 됐다.

K2 500m 결승에서는 1분31초859의 기록으로 일본을 앞섰다.

K4와 K2를 연이어 제패하면서 조광희와 김효빈은 한국 카누의 새로운 금메달 역사를 만들었다. 

6편. 기계체조 여서정 — 8년 만의 금빛 착지

여서정은 9월 24일 여자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차와 2차 시기의 평균 점수 14.483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여서정에게 이번 금메달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다시 획득한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이었다.

한국 여자 기계체조를 대표해온 여서정은 이번 우승으로 자신의 국제대회 경쟁력을 다시 보여줬다. 

7편. 카누 남자 K4 500m — 0.255초의 금메달

조광희·김효빈·장상원·최민규는 9월 24일 카누 스프린트 남자 K4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1분22초58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중국의 1분22초842를 0.255초 차이로 제쳤다.

경기 후반 중국의 추격이 이어졌지만 한국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금메달을 지켜냈다.

이 금메달은 한국 선수단의 당시 9번째 금메달이었다. 

8편.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 오상욱의 연속 금메달

오상욱은 9월 23일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1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3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오상욱은 개인전 금메달을 통해 한국 선수단의 8번째 금메달을 기록했고, 이후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2관왕을 완성했다.

9편.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 추가은의 금빛 총성

추가은은 9월 23일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결선에서 246.3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으며, 기존 아시아 기록과 아시안게임 기록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사격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었다.

추가은은 개인전뿐 아니라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하루에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10편.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 송세라의 금빛 찌르기

송세라는 9월 22일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우승은 송세라의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이라는 의미도 있었다.

한국은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2018년 강영미, 2023년 최인정에 이어 3회 연속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의 금메달은 이번 대회 한국 펜싱의 첫 금메달이기도 했다. 

11편. 수영 남자 자유형 50m — 김영범의 금메달

김영범은 수영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금빛 소식을 전했다.

단거리 자유형에서 폭발적인 스타트와 막판 스퍼트가 중요한 가운데 김영범은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 수영은 이번 대회에서도 주요 종목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가며 대표적인 메달 종목으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12편. 남자농구 — 일본을 넘어선 금메달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9월 20일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이었다.

한국은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통산 5번째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대회 첫날부터 한국 선수단에 강한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13편. 테크볼 남자 단식 — 이준석, 초대 챔피언

이준석은 9월 20일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의 알리 자릴 메즈헤르 알레야위를 세트 점수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테크볼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따라서 이준석은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의 초대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갖게 됐다.

한국 선수단에는 이번 대회의 세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14편. 근대5종 남자 단체전 — 전웅태·이종현·서창완의 금메달

전웅태·이종현·서창완은 9월 20일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총 4,779점을 기록해 중국의 4,768점을 앞서며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전웅태는 개인전에서 은메달, 이종현은 동메달을 차지했고, 세 선수의 성적을 합산한 단체전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15편. 근대5종 여자 개인전 — 성승민, 대한민국 첫 금메달

성승민은 9월 20일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한국은 대회 첫날 근대5종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만들어냈고, 성승민의 우승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금메달 레이스의 출발점이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근대5종에서 기존 승마가 장애물 경기로 바뀐 뒤 처음 열린 국제종합대회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

성승민은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한국 근대5종의 새로운 시대를 금메달로 시작했다. 



❓자주 받는 질문(FAQ)

Q1. 이번 시리즈는 총 몇 편인가요?

총 14편입니다. 기존 13개의 금메달을 역순으로 재배열하고 9월 26일 새롭게 추가된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1편으로 추가했습니다.

Q2. 왜 1편이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인가요?

이번 시리즈를 최신 금메달부터 과거 금메달 순서로 구성했기 때문입니다. 9월 26일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일본을 45-44로 꺾고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가장 최근 금메달이 됐습니다. 

Q3. 오상욱은 이번 대회에서 몇 관왕인가요?

오상욱은 9월 23일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9월 26일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습니다. )

자주 받는 질문( 이미지 출처 : 나노 바나나 생성)

📝 마무리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의 금메달 행진은 근대5종과 테크볼, 남자농구에서 시작해 펜싱, 사격, 카누, 기계체조, 3대3 농구로 이어졌다. 그리고 9월 26일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4연패라는 금메달이 더해지면서 이번 시리즈도 14편으로 확대됐다. 각각의 금메달에는 선수 개인의 도전뿐 아니라 종목의 역사와 새로운 기록이 함께 담겨 있다.

📚 출처

연합뉴스

뉴스1

뉴시스

한국일보

대한체육회 관련 자료

국제올림픽위원회 Olympics.com

아시안게임 공식 경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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